일상다반사2026. 7. 1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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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트로트 신동이라 불리며 가수로 데뷔한 가수 하춘화 근황을 알아봅니다 하춘화는 다들 알다시피 당시 최연소 나이 만6세에 효녀 심청 되오리다 노래로 가요계에

 

데뷔를 했습니다 일찍 가수의 꿈에 다가설수 있던건 아버지의 도움이 컸는데 어린시절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장기자랑 하는걸 좋아했던 하춘화의 끼를

발견한 아버지가 예술학원에 보내면서 재능을 살려주었습니다 그 덕에 이른 나이지만 가수로 데뷔할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큰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1966년에 발표한

 

 

 

프로필

하춘화 나이 : 1955년생 만71세

고향 : 전라남도 영암군

가족 : 남편 이인선, 부모님, 자매3명

 

 

 

아빠는 마도로스 노래가 히트를 치면서 어린 하춘화의 인지도가 올라가고 유명세를 타게 됩니다 이후로도 꾸준히 앨범을 내며 활동을 이어온 가수 하춘화에게도

전성기 시절이 찾아오는데 1971년에 발표한 물새 한마리 곡이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이후에도 고봉산과 듀엣으로 함께 부른 잘했군 잘했어 노래가 히트를 치면서

 

 

 

1970년대부터 10년간 정상급 국민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가수 하춘화의 히트곡은 영암아리랑, 난생처음, 대관령 아리랑, 날버린 남자 등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다

 

 

 

중간에 결혼과 학업으로 은퇴를 했지만 곧 다시 복귀에 성공하여 지금까지도 범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춘화는 한차례 결혼에 실패하고 이후 1995년 6살 연상의 남편 이인순 씨와 재혼하면서 가정을 꾸렸습니다 부부사이에 자녀는 없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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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트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