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26. 7. 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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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답답하거나 울적할때는 70년대 80년대 유행했던 포크송을 들으면 편안해집니다 지금은 조금씩 잊혀져 가는 음악이지만 그럼에도 매니아층이나 그 시절을 살아온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찾아 듣곤합니다 통기타 선율로 아름다운 포크송을 연주하는 대표가수를 떠올리면 남궁옥분을 빼놓을수 없는데요 그녀는 어린시절부터

성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종교가 없는 무신론자임에도 교회에서 성가를 부를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고등학생이 된 남궁옥분은 학교 포크음악 동아리에서

 

 

 

 

프로필

남궁옥분 나이 : 1958년생 만67세

학력 : 국민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결혼 : 무

 

 

 

 

활동을 했고 셀부르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우승을 차지하면서 이종환 사단에 합류해 가수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1집 앨범은 1979년에 발표한 보고픈 내친구로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본격적으로 인기를 끈건 2집 1981년에 발표한 사랑 사랑 누가말했나 노래가 히트를 치면서입니다 이 곡은 젊은이들의 풋풋하고 순수한 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가사로 가수 남궁옥분의 청아한 목소리가 더해져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당시 인기 음악 프로그램 가요톱텐에서 한달동안 1위를 놓치지 않았을 정도입니다

 

 

 

남궁옥분은 가수 외에 CM송을 부르거나 라디오 디제이로도 활약했고 리즈시절 못지않은 소녀감성을 간직한 채 지금까지도 다양한 음악 활동을 보여주는 근황을 전합니다 남궁옥분은 60대후반 나이지만 아직까지 결혼을 한번도 하지 않은 미혼입니다 남편과 자식이 있다는 소문이 있지만 사실이 아님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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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트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