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소식2025. 9. 2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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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기기 좋은 트로트는 세월이 흘러도 오랫동안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장르입니다 지금은 mz세대 트로트 가수들이 젊은 분위기의 음악 스타일을 내세워 이끌어 가고 있는데요

 

오래전 부터 활동해온 선배 트로트 가수들도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지금의 자리까지 오기까지 많은 노력은 물론 오랜 무명시절을 버텨온 가수들도 있습니다

꽃바람 여인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며 활동중인 가수 조승구는 1993년 1집 들풀 같은 여자 앨범을 발표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고 10년간 무명생활을 견뎌야 했습니다

 

 

 

프로필

조승구 나이 : 1960년 5월 27일 65세

고향 :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학력 : 충남대학교 음악학과

가족 : (배우자) 아내 이미경

 

 

 

중간에 포기할법도 하지만 끝까지 버텨냈고 마침내 꽃바람 여인 노래가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승승장구하자 그동안의 무명설움을 날려버리고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가수로 거듭났습니다

 

 

 

가수 조승구는 꽃바람 여인 노래가 히트를 할수 있었던건 아내 덕이라며 고마움을 잊지 않았는데 아내 이미경 씨는 남편 조승구 매니저로 활동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케어해주고 신경써주는 등

 

 

 

조승구를 물심양면으로 서포트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는데 2007년 가수 조승구에게 갑상선 암 말기라는 위기가 찾아왔고 투병과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모든 활동을 중단하게 됩니다

아내 이미경 씨는 남편을 위해 식단부터 모든 케어를 했고 다행히 11년만에 완치가 되어 건강하게 무대로 돌아올 수 있었는데요 이미경 씨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쉽지 않았는데

 

 

 

아내는 과거 1983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참가하여 입상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가수 조승구 나이는 올해 65세로 여전히 방송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거나 공연 행사에서 음악으로 대중들과 교감하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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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트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