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소식2025. 9. 1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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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트로트가 전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고 인기를 얻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인기를 누리기 까지 트로트 음악의 끈을 이어올수 있도록 노래를 만드는 작곡가 작사가와 노래를 부르는 가수의 힘 덕분이 아닐까 싶어요

 

전설의 국민가수이자 엘레지의 여왕이라 불리우는 가수 이미자 근황을 알아보려합니다 이미자는 전성기 시절부터 지금까지도 많은 후배들과 동료가수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친 가수라고 생각합니다

놀라운건 가수 이미자 나이가 80대중반임에도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시는지 리즈시절 활동할때 음색과 달라짐이 없어 놀라움을 줬습니다 목소리나 음색을 유지하는 비법이 있느냐는 질문에

 

 

 

프로필

이미자 나이 : 1941년 10월 30일 83세

가족 : 남편, 슬하 1남 1녀

고향 : 서울

학력 : 문성여자고등학교

 

 

 

이미자는 특별하게 관리하는건 없으며 순수한 목소리 그대로 들려드리는 것 뿐이라고 겸손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한마디로 타고난거지요 이미자는 트로트 위주로만 노래를 부르는게 아닌 다양한 음악에 도전을 했는데

 

 

 

가요나, 재즈, 팝, 블루스 등 여러 장르에 도전하여 자신의 앨범에 적용시켜 진부하지 않고 색다른 음악을 대중들과 팬들에게 선사했습니다 가수 이미자의 가족으로 남편은 김창수 씨이고 자녀는 1남 1녀를 두었습니다

과거 첫번째 결혼을 했었고 전남편 사이에서 딸 정재은을 낳았지만 이혼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후 현재 남편 김창수와 재혼을 하였습니다 당시 남편 직업은 방송국 피디였고 재혼하는 과정이 순탄치 않았지만 극복하여 단란한 가정을 이루게 된것입니다

 

 

 

딸 정재은도 가수로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중인 소식이 전해졌고 최근 이미자 근황은 콘서트 위주로 팬들을 만나고 노래로 대중들에게 보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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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트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