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소식2025. 9. 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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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을 겨냥한 음악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요즘 핫하고 인기있는 노래가 뭔지 알수가 있고 몰랐지만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자주 듣게 되는 곡을 찾게 됩니다

 

아이 좋아라, 자갈치 아지매 등 귀에 착착 붙는 중독성 노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가수 이혜리 근황을 알아봤습니다 이혜리는 1985년 들꽃처럼 노래로 가요계에 데뷔를 했으며

행사의 여왕으로 불리는 등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승승장구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는데 데뷔한지 1년만에 어이없는 스캔들에 휘말렸고 당시에는 연예인이 스캔들이 나는건 인기에 지장이 있던 시절이라

 

 

 

프로필

이혜리 나이 : 1962년 7월 14일 63세

고향 : 강원도 춘천시

이혜리 가족 : 딸 안근영

본명 : 고명자

 

 

 

하루아침에 방송스케줄도 취소되고 앨범도 반품되는 등 힘든 시기를 겪어야 했습니다 이후 방송활동을 뒤로한 채 도피처로 결혼을 했는데 첫번째 결혼 마저도 실패로 남편과 이혼하는 등 안 좋은 일이 이어졌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친정아버지가 사기를 당해 빚보증이 생기며 충격으로 쓰러지시고 가수 이혜리가 가장이 되어 15년동안 밤무대 행사를 뛰며 빚을 갚아갔습니다

 

 

 

길고 긴 15년의 공백기를 깨고 1993년에 가요계에 복귀를 하게 되면서 재기에 성공하였습니다 힘든일은 이제 지나갔으니 앞으로는 안정적이고 좋은 일만 가득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가수 이혜리 나이는 60대 초반으로 지금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가장 최근에 발매한 2018년 자갈치 아지매는 후배가수들이 자주 부르고 자신과 딸 안근영이 작사에 참여 했을 정도로 애정이 깊은 곡입니다 오랜 공백기를 깨고 어렵게 무대에 선 만큼 좋은 활동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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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트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