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26. 4. 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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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밤에 방송되는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무명전설이 매회 화제를 모으며 회차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오늘 무명전설 6회는 본선 2차전 1대1 데스매치 경연이 펼쳐지는데

 

주목해볼 대결이 있습니다 시청자들과 심사위원들을 눈물 흘리게 한 참가자 김한율 군인데 저번주 팀 데스매치에서 김태웅과 제일 큰 어른 편승엽 그리고 형들과 팀을 이루어

실력은 물론 잔잔한 감동의 물결을 선사하면서 전원 합격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김한율 나이는 올해 9세로 무명전설 첫 도전때 엄마가 돌아가신 사실을 모른채 경연에 임했고

 

 

 

무대에서 엄마를 못본지 오래되었는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면 좋아하시고 다 나을거 같다는 속 깊은 말을 전하면서 엄마를 생각하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후 뒤늦게 김한율은 엄마의 부고소식을 전해듣게 되고 눈물을 흘리고 마는데 1대1 데스매치 상대로 하필이면 강력한 우승후보인 김태웅과 맞대결을 하게 됩니다

김한율은 태웅이 형이 전체 1위인데 만약 내가 이기면 1위가 되는거니까 그래서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을 전했습니다 김한율의 선곡은 금잔디의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을 골랐고

 

 

 

그 이유는 이 노래를 부르면 돌아가신 엄마가 안아주는 느낌이라 밝히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1대1 데스매치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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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트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