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26. 2. 2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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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트로트 경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첫방송부터 시청률이 터지면서 화려한 시작을 알렸습니다 무려 7프로대 시청률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는데

 

그동안 수많은 트롯 프로그램이 많았지만 무명전설은 색다른 컨셉으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1층부터 5층까지 층수로 인지도를 구별해 두었는데 1층은 완전 쌩 초보 신인

2층은 조금 방송출연 경험이 있는 가수 3층은 노래실력을 인정 받은 가수 4층과 5층은 여러 트로트 프로그램과 현역으로 활동중이지만 좀처럼 인기를 얻기 힘든 유명가수가 참가자로 등장합니다

 

 

 

이 중 아무래도 눈이 더 가는 무명전설 출연진이 있는데 101호 라인에 있는 김한율 어린 참가자입니다 나이는 9세로 초등학교 2학년 나이인데 무명전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유는 7살때 이후로 볼수 없었던 엄마에게 불러주고 싶은 노래가 있기 때문이라 밝혔습니다 그 노래는 가수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선곡했으며

엄마는 몸이 아프신데 자신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티브이로 보면 낫지 않을까 싶은 어린 마음에 출연 결정을 내렸습니다 9세 김한율 참가자의 노래와 엄마 사연은

 

 

 

다음주 방송에서 공개되는데 어떤 아픈 사연이 숨어있을지 벌써부터 마음이 아픕니다 무명전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오래 남아 멋진 노래 불러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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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트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