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정보2025. 12. 1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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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깊어지고 있는 계절입니다 날씨가 추운 계절엔 옛노래가 더 생각나는데 요즘은 중장년층 추억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레트로 음악 포크송이 자연스레 생각납니다

 

80년대 아름다운 기타 선율로 시린 마음을 녹여준 한마음 멤버 가수 양하영 근황이 알려졌습니다 양하영은 1983년 강영철과 함께 한마음이라는 듀엣을 결성하게 됩니다

남녀로 이루어진 한마음은 낭만과 청춘의 느낌을 살린 포크음악 중심으로 활동을 하는데 대표곡으론 가슴앓이, 갯바위, 친구라 하네 등 입니다 이 중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건

 

 

 

프로필

양하영 나이 : 1961년 6월 14일 64세

가족 : 언니

학력 : 청운대학교 대학원 실용음악학과 석사

 

 

 

가슴앓이입니다 한마음의 명곡들은 멤버 강영철의 손에서 탄생을 했고 아직까지도 추억의 히트곡으로 남아있습니다 강영철과 양하영은 함께 활동을 하다가 동료에서 부부로 연을 맺게 되는데

 

 

 

1985년 결혼소식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고 1987년 이혼소식을 전하면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이후 남편 강영철과 가수 양하영은

각자 솔로활동을 하게 되었으며 1988년 솔로1집 촛불켜는 밤을 발표하여 히트를 쳤습니다 이 곡은 직접 작사 작곡을 한것으로 자신의 인생에 짙은 안개가 드리워졌을때

 

 

 

집에서 촛불을 켜고 가사를 쓰게 되었다 밝혔습니다 현재 양하영 근황은 예전처럼 각종 방송과 콘서트를 통해 음악적인 소통을 나누고 있고 유원대학교 방송연예학과 교수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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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트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