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소식2025. 11. 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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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다보니 어린시절 좋아했거나 유명했던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 원로배우, 원로가수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옛시절이 떠오르고 그리워지네요

 

산넘어 남촌에는, 코스모스 사랑 등 노래를 발표하여 인지도를 쌓아 사랑을 받은 가수 박재란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1957년 kbs 4기 전속가수로 합격하여 데뷔한 박재란은

작곡가 박태준에게 지금의 활동명을 선물 받아 활동을 해왔습니다 가수 박재란의 히트곡은 1964년 밀짚모자 목장 아가씨, 1965년 산넘어 남촌에는, 1965년 진주조개잡이 등 입니다

 

 

 

프로필

박재란 나이 : 1938년 12월 16일 86세

고향 : 서울

본명 : 이영숙

학력 : 천안여자중학교

자녀 : 슬하 2녀

 

 

 

이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노래는 산넘어 남촌에는 곡으로 가요무대 애창곡 순위 100위안에 들었을 정도로 중장년층 사이에서 명곡으로 남아있는걸 알수 있습니다

 

 

 

가수 박재란의 젊은시절을 보면 정말 곱고 아리따운데 노래실력도 우수하지만 패션센스가 남달라 앙드레김 디자이너 눈에 들어 뮤즈로 발탁되었습니다

 

 

 

그 뒤로 앙드레 김의 이쁘고 독특한 옷을 입으며 멋지게 소화해 낸 패션 선두자라고 기억됩니다 또한 거기서 안주하지 않고 발전하기 위해 작사가로 도전했으며

뮤지컬 배우와 영화배우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박재란은 전성기 시절 명예와 부를 이뤘지만 단란한 가정을 꾸리는데는 실패했는데 두 번의 결혼을 했지만

 

 

 

이혼을 하면서 모두 실패하게 됩니다 가족은 딸 2명이 있는데 둘째딸 박성신은 과거 가수로 활동했지만 2014년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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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트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