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정보2025. 11. 7. 18:29
반응형

11월 7일 오늘 방송되는 ebs 명의 943회는 암 사망률 1위 폐암이 달라졌어요 편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세상에는 극복하지 못한 질병이 많은데 그 중 폐암은 암중에서 24년동안

 

사망률 1위를 놓지 않을 정도로 심각하고 두려운 공포입니다 사람들이 폐암 진단을 받으면 제일 걱정되고 절망하게 되는 이유가 극복할수 있는것과 수술시 폐를 많이 절제하여 기능이

어려워지지 않을까 걱정이 큰데 요즘은 의학이 발달하여 과거와는 다르게 수술을 하더라도 구역절제술로 인해 폐를 많이 절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프로필

이창영 교수 소속 : 세브란스 병원

진료과 : 흉부외과

진료분야 : 폐암, 간유리 음양 결절, 종격동 종양 및 근무력증 등

 

 

 

예로 폐를 18개 구역으로 나누어 그 중 일부만 절제하여 폐기능을 최대한 살리는 구역절제술은 수술후 빠르게 회복하여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이보다 더 작게 절제를 하는 아구역절제술도 있습니다 두아이의 엄마인 42세 김아리 씨는 폐구역을 42개로 나누어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는데 회복력이 빨라 등산도 가능하고 일터에도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폐암 3기 진단을 받은 환자들에게도 희소식이 생겼는데 표적치료제입니다 간단한 알약을 복용하는 것으로 종양이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난다는데 폐암도 개인에 따라 치료와 수술방법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명의 943회는 흉부외과 이창영 교수와 함께 새롭게 변화하는 폐암 치료법과 수술 그리고 폐암으로부터 생존율을 높일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반응형
Posted by 민트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