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소식2019. 11. 21. 16:07

코끝이 시리는 겨울이 되면 유난히 오래전 노래들이 떠오르게 되네요 추억에 젖는다고 해야하나...? 노래방에서도 자주 부르기도 하고 시대가 흘러도 여전히 사랑받는 가수와 곡을 뽑자면 가수 에코를 빼놓을 수 없을겁니다 1996년도에 데뷔를 한 3인조 여성그룹 에코 멤버 구성원으로는 송지영 김정애 조주은으로 이뤄졌습니다

원래는 전멤버 신지선 분이 있었지만 결혼을 하면서 그룹에서 탈퇴를 하고 새멤버가 들어왔습니다 사실 누군진 모르는데 저는 가운데 멤버였나? 뽀글거리는 라면파마머리를 한 멤버를 가장 좋아했었죠 1집을 발표하고 큰 인기를 누리지 못했는데 2집 발표후 타이틀곡 행복한 나를 이 곡이 히트를 치면서 대중들이 좋아하는 베스트

곡에 뽑히기도 했습니다 여러 가수들이 리메이크 하기도 하고 응답하라 1994에 ost로 나오기도 했죠 그 뒤로 3집,4집까지 발표를 하고 활동했지만 2집만큼 큰 사랑을 받지 못하면서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이 분들 최소 40대중반 정도 되었을거 같은데

 

멤버 모두 개성이 있었고 가창력도 있어서 솔로로 라도 가수 활동을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송지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만45세이고 김정애 역시 같은 나이 입니다 새롭게 영입된 조주은은 41세로 알려졌네요 다들 어찌 지내고 있는지 근황이 궁금해집니다 결혼은 하셨을거 같기도 하네요

Posted by 민트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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