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소식2025. 9. 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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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뿐이고, 2015년에 발표한 나무꾼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는 트로트 가수 박구윤 근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예전에는 트로트라고 하면 어르신들이 좋아할법한 전통 트로트가 많았는데

 

 

요즘은 젊은층 유입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재밌는 가사를 넣어 귀에 착착 붙고 신나는 세미 트로트가 대세입니다 가수 박구윤 역시 이 점을 캐치하여 중장년층과 젊은층 둘다 좋아할 법한 노래들을 발표하여 부르고 있는데

특히 가창력이 출중하면서 자신의 목소리 장점을 잘 살려서 부르는 특징이 좋은 부분으로 다가옵니다 가수 박구윤의 아버지는 이미 유명하지만 작곡가 입니다 그래서 어린시절부터 음악을 가깝게 접할수 있었으며

 

 

 

프로필

박구윤 나이 : 1982년 7월 29일 43세

가족 : 아버지, 형, 아내, 딸

학력 :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학과

 

 

 

재능을 살릴수 있었는데요 박구윤 자체만으로도 이젠 인기가수 반열에 올랐지만 아버지 박현진 작곡가가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는 부분 입니다 아버지 박현진은 가요보다는 트로트 노래를 만들고 있는데

 

 

 

마이더스의 손으로 히트곡 제조기로 그 분의 손을 거치면 수많은 히트곡이 탄생됩니다 히트곡을 나열하자면 현철의 봉선화 연정, 박상철의 무조건, 황진이, 송대관 네박자, 서지오 돌리도, 박구윤의 뿐이고 입니다 하나같이 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원래부터 음악을 하던 집안이라 그런지 가수 박구윤의 형도 작곡가로 활동중입니다 이런 능력은 타고난것도 중요한데 아버지가 유명한 작곡가이다 보니 어릴적부터 자연스레 음악을 가까이 접하면서 성장할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트로트 음악을 좋아하게 되어 박구윤은 2007년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를 합니다 하지만 이땐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는데 3년 후 2010년 2집 대망의 히트곡 뿐이고를 발표하면서 인기몰이에 성공합니다 또한 2016년에 결혼을 하여 단란한 가정을 꾸렸고 슬하 자녀는 1녀를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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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트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