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소식2018. 7. 17. 20:06

80년대 초반부터 90년대 후반까지 청순과 섹시를 넘나드는 미모로 대중들의 사랑을 사로잡은 가수 양수경 이제까지 본 중년 여가수 중에서 미모는 제일 탑급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고 그녀도 나이를 먹었음에도 최근에 방송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면 여전히 아름답더군요 미모를 유지하는 비법이 있나 궁금해집니다

 

양수경 나이는 1965년생 52세 입니다 50대초반 일줄은 몰랐네요 적어도 40대 후반을 바라볼 줄 알았는데.. 그녀의 히트작은 사랑은 차가운 유혹 과 이별의 끝은 어디 있나요를 빼놓을 수 없을겁니다 요즘에도 7080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종종 부르시더군요 양수경의 남편은 데뷔때 부터 함께했던 매니저이자 소속사 대표인 변두섭

씨와 결혼을 했습니다 그녀의 나이보다 8살 연상이었고 결혼한지 5년만에 아들을 낳아서 키우며 평범한 주부의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복도 오래가지는 못했는데요 2013년 6월 4일 남편 변두섭 씨가 자살을 함으로써 생을 마감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변대표는 가수 매니지사업을 다시 시작하려고 했던 중이었고 갑작스럽게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양수경 리즈시절>

그녀의 절친으로는 가수 이선희를 꼽을 수 있는데 이선희 남편도 자살을 했던지라 그 당시 서로 위로가 많이 되고 의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닌 악플에도 시달렸어야 했다는데요 남편과 사별후 아이들을 죽이겠다는 둥 염산을 뿌리겠다는 둥 협박에 시달렸고 그녀의 아버지와 여동생도 남편처럼 스스로 생을 마감한지라 너무 충격이 컸다고 합니다 여동생의 아이 둘을 자신이 입양해서 키우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정말 인생이 파란만장 하네요

Posted by 민트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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